미국의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그래미상 수상자 뮤지션 파렐 윌리엄스와 함께 개발한 "버지니아" 시리즈의 최신 모델 "버지니아 워터목"을 9월 5일부터 3가지 칼러 바리에이션으로 발매한다.
가격은 2만 3100엔(편집부 기준)으로 책정되었으며, 컨펌드 앱 및 아디다스 일부 직영점과 판매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본 모델은 2000년대 초반 아웃도어 라인에서 선보인 "아디다스 어드벤처 워터 목"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되었으며, 아디다스의 아웃도어 헤리티지를 현대의 라이프스타일 씬에 맞춰 창의적으로 재구성했다. 네오프렌 소재의 U자형 스로트 구조는 물의 흐름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며, 통기성 우수의 메시 벤틸레이션이 쾌적한 착용감을 보장한다.
아웃도어 유산의 현대화
리플렉터 사양의 웨빙, 밴지식 스피드 레이싱 시스템, 내구성과 뛰어난 그립력을 갖춘 러버 럭아웃 솔이 기능성을 완성시킨다. 파렐 윌리엄스의 창의적 관점이 가미되면서 기능성이 단순한 아웃도어 용도를 넘어 일상의 라이프스타일로 자연스럽게 재해석되었으며, 유틸리티성과 패션성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새로운 실루엣으로 완성되었다. 아디다스는 이 협업을 통해 아웃도어와 일상의 경계를 허물고 다목적성을 갖춘 신발 문화를 제안한다.

